![쿤밍 밍화구에서 한 유화 동호인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3월 1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312/FOREIGN1773299344847XZYB6HL14G.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2일] 최근 중국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에 봄기운이 완연하다. 곳곳에서 형형색색의 봄꽃이 활짝 피어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 쿤밍의 대표적인 꽃 정원 관광지인 밍화구(名花谷)를 찾은 방문객들이 만개한 꽃을 배경으로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드론으로 촬영한 밍화구 일대는 형형색색의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봄의 정취를 한껏 더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유화를 그리는 동호인부터 인증샷을 남기기 위해 카메라에 꽃을 담는 관광객들까지 다양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특히 개양귀비 꽃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감수: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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