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3월 12일] 원난(雲南)성 미러(彌勒)시 타이핑후(太平湖)산림공원 안에 자리한 ‘동그라미 정원’이 산야를 동화 속 세상으로 꾸며 놓았다. 10여 종류 2000여 그루의 구형 조경수로 이루어진 이 정원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언덕 위에 뿌려 놓은 알사탕처럼 보인다. 자연과 예술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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