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2일] 원난(雲南)성 미러(彌勒)시 타이핑후(太平湖)산림공원 안에 자리한 ‘동그라미 정원’이 산야를 동화 속 세상으로 꾸며 놓았다. 10여 종류 2000여 그루의 구형 조경수로 이루어진 이 정원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언덕 위에 뿌려 놓은 알사탕처럼 보인다. 자연과 예술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中, 생성형 AI 사용자 6억 명 이상…세계 최대 AI 특허 보유국 등극
中 각지서 정월대보름 맞이 무형문화재 민속 행사 풍성
구이저우성, 봄맞이 식목 행사 16만여 명 참여…“산림자원 경제적 이점으로 활용”
中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 수요 급증…펫시터 수요 68% ‘쑥’
춘제 연휴 이후에도 신장 아러타이 스키장 인기 여전
中, 세계 최대의 재생에너지 체계 구축…녹색전력 비중 약 40%
광시 빈양, 파오룽으로 각지 관광객 운집…‘한마당 축제’로 물들다
中 펑페이유, 남자 마라톤 국가 기록 경신
네이멍구 아라산맹, 2026년 사막화 방지관리 사업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