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이 런던도서전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3월 1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312/FOREIGN1773293929807N4K5K1UN1R.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2일] 3일간 진행되는 2026 런던도서전이 지난 10일 올림피아 런던 전시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도서전에는 9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약 1000개의 전시업체와 3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중국 출판 대표단은 '리딩 차이나(閱讀中國, 중국을 읽다)'를 주제로 4000여 종의 도서를 선보이며, 도서 전시, 신간 발표, 작가 대담, 저작권 협력 등 주제에 관한 40여 건의 행사를 개최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장쑤 타이창, 중국 남쪽 소도시와 독일의 ‘쌍방향 러브콜’
中-獨, 프르제발스키말 야생 복원에 손잡아
[포토] 저장 항저우, 특별 야간 매화 감상 행사 개최
中 각지 복귀 근로자 열차 운행 개시…원활한 복귀 지원
사진으로 돌아본 ‘14차 5개년 계획’… 과학기술 혁신, 힘찬 발걸음
‘사이버 무술’ 재현! 휴머노이드 로봇 톈탄서 ‘구름 흐르듯’ 무술 실력 과시
후베이 우한, 다양한 eVTOL 및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올해도 잘 부탁해”…잉거 춤으로 전하는 광둥 푸닝 상인들의 바람
中 춘제 연휴 영화 박스오피스 57억 5200만元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