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업체 관계자가 런던도서전 중국 전시 구역에서 도서를 살펴보고 있다. [3월 1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312/FOREIGN1773293929357RSJ79M7X2O.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2일] 3일간 진행되는 2026 런던도서전이 지난 10일 올림피아 런던 전시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도서전에는 9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약 1000개의 전시업체와 3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중국 출판 대표단은 '리딩 차이나(閱讀中國, 중국을 읽다)'를 주제로 4000여 종의 도서를 선보이며, 도서 전시, 신간 발표, 작가 대담, 저작권 협력 등 주제에 관한 40여 건의 행사를 개최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