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3일] 지난 20일, 중국의 두 번째 국산 대형 크루즈선인 ‘아이다∙화청(愛達·花城, Adora Flora City)호’가 상하이에서 도크를 떠났다.
이는 선체 구조가 완비되어 항해가 가능한 상태에 도달했음을 의미하며, 본격적으로 부두 시험 운전 단계에 진입했음을 나타낸다. ‘아이다∙화청호’는 올해 말 인도가 완료될 예정이며, 광저우(廣州) 난사(南沙) 크루즈 모항에서 국제 항로에 투입될 계획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