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4월 24일] ‘중국인처럼’의 인기가 온라인 상에서 점점 뜨거워진다. 최근 탄자니아 청년 아이리스가 샤먼(廈門) 구랑위(鼓浪嶼)를 방문해 중국 생활을 체험하는 문화관광을 즐겼다.
‘해상정원’으로 불리는 이 작은 섬에서, 중서양이 결합된 역사적인 건축물과 백년 역사를 지닌 거리 곳곳을 둘러보았다. 또 차를 마시는 법도 배우고, 조용히 해변에 앉아 파도와 거문고 소리가 한데 어울러진, 이 곳에서만 들을 수 있는 소리에 매료되기도 했다. 건물 벽돌 하나에, 차 한 모금에서도 생생한 중국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랑위는 건축물을 비롯해 민속문화와 자연경관까지 한데 어우러져 중서양 문화가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거문고섬’이라고도 불려지는 이 곳은 현재 개방과 포용의 문화적 분위기 속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이 중국을 알고 이해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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