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시시 쾅옌(匡堰)진 치위안(戚源) 소귀나무 전문 합작사 비닐하우스에서 촬영한 익은 소귀나무 열매 [4월 2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422/FOREIGN1776844116645RNZD56RDVJ.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2일] 최근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시 츠시(慈溪)시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첫 소귀나무 열매가 익어 출하를 시작했다. 이로써 츠시 소귀나무 열매를 4월에 맛볼 수 있게 되었다.
2025년 10월, 츠시시는 전자동 이중막 광·수·비료·온도 제어 기술을 처음 도입했다. 이 기술은 적색광(600–700nm) 및 청색광(400–500nm) 보광(補光: 식물의 생육에 필요한 빛을 보충해 주는 일), 스마트 온도 제어, 수분·비료 일체화 시스템을 활용해 자연 생육 환경을 정밀하게 모사함으로써, 자연 상태에서 익는 소귀나무 열매보다 약 한 달 반 정도 일찍 수확할 수 있게 했다.
최근 몇 년간 츠시시의 소귀나무 농가들은 지속적인 밭 데이터 수집과 기술 연구를 바탕으로 스마트 비닐하우스를 도입하고, 냉동 창고 및 냉장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며 소귀나무 열매의 출하 주기를 지속적으로 늘려 소득 증대와 부(富) 창출에 힘쓰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