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민들이 다시마를 산비탈의 밧줄에 걸어 말리고 있다. [4월 2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501/FOREIGN1777594579078QQXN7TLPI9.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일] 중국 최대 다시마 산지인 푸젠(福建)성 닝더(寧德)시 샤푸(霞浦)현이 올해 다시마 풍년을 맞았다. 이곳 어민들이 갓 채취한 다시마를 해안 산비탈과 바다 위 죽간에 줄줄이 널어 말리는 ‘천연건조장 풍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샤푸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다시마 양식 면적은 약 6613헥타르(ha), 생산량은 16만 9000톤(t)으로 집계됐다. 생산액은 18억 4000만 위안(약 3979억 9200만 원)에 달한다. (감수: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