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젠성 우이산시 싱춘(星村)진 퉁무(桐木)촌의 차 농민 뤄셴화(羅賢華)가 따온 찻잎을 차 통에 펼쳐 말리고 있다. [5월 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3일] 5월 이후 푸젠(福建)성 우이(武夷)산은 봄철 차 생산의 결정적 시기를 맞았다. 차 농민들은 적기를 놓치지 않고 찻잎을 따고 1차 제조 작업에 한창이다. 차밭에서의 싱싱한 찻잎 수확부터 제조 공장의 가공, 전통 차 제조 기술의 고수부터 현대적인 차 제조 기술의 접목까지, 우이산에서 천 년 동안 전승되어 온 차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에서 활기찬 생명력을 뿜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