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완더룽(萬德隆)방직품기술유한회사 생산 현장에서 직원들이 응원 깃발을 제작 중이다. [5월 1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5일] 2026년 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돤보란(段泊嵐)진의 방직품 공장들이 월드컵 관련 응원 깃발 제작에 한창이다. 이 마을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부터 이미 여러 차례 월드컵 관련 깃발을 생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