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5월 20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오늘(20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푸틴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친애하는 친구여, 하루 못 봤는데 삼 년이 지난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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