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톈 요리 학교 실습실에서 학생들이 칼질 연습을 하고 있다. [5월 1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1일]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 란톈(藍田)현은 ‘요리사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란톈현은 요리사 인력의 강점을 더욱 살리고 우수한 요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1년 공립 요리 전문 고등 직업학교인 ‘란톈 요리 학교’를 설립했다. 많은 청소년들이 이곳에서 이론을 배우고 조리 기본기를 갈고닦아 전문 기술을 익히며 취업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