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공급용 채소 기지에서 작업자들이 채심을 수확하고 있다. [5월 2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528/FOREIGN1779949451229U7V8U8TNTZ.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8일] 최근 닝샤(寧夏)후이족(回族, 회족)자치구 칭퉁샤(靑銅峽)시에서는 올해 첫 수확을 맞아 홍콩 공급용 채소 본격 출하에 들어갔다. 칭퉁샤시 취징(瞿靖)진 홍콩 공급용 채소 재배 기지에서는 채취 인력들이 밭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며 브로콜리니, 채심(菜心) 등을 수확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현지에서는 일조 시간이 길고 황허(黃河)강 물을 농업용수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살려 홍콩 공급용 채소 산업을 적극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칭퉁샤에는 현재 5만 묘(약 33.33km²) 이상의 홍콩 공급용 채소 재배 기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생산된 채소는 광둥(廣東), 홍콩 등지에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