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 ‘15•5’ 통관 계획> 시리즈 마이크로 드라마에서는 ‘제15차 5개년(2026년~2030년)’ 계획 요강의 중점 방향을 바탕으로 AIGC기술 생성 캐릭터 미나(Mina)를 통해 통관 과정에서 ‘발전 암호키’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양한 실제 상황과 산업 스토리를 통해 해외 여론의 중국 경제와 관련된 ‘생산과잉’, ‘제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 등의 단편적이고 잘못된 이야기에 대해 해명하고, 국내외 네티즌들과 더불어 중국 향후 5개년 발전 논리를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0일] 이번 < ‘15•5’ 통관 계획>편에서 주인공 미나는 전통 공업단지를 방문해 자전거 한 대를 시작으로 첨단제조업의 의미를 새롭게 이해한다. 낡은 공장의 새로운 설비뿐 아니라 자재, 센서, 알고리즘, 테스트, 산업라인과 실생활을 연계하고 통합한 제조 혁신 시스템에 주목한다. 미나는 진짜 중요한 것은 제품의 ‘새로움’의 정도가 아니라 혁신임을 깨달았다. 기술이 실제 제품으로 나타날 수 있는지, 산업망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지, 실물경제가 안정적 발전 기반을 지탱할 수 있는 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15•5’ 계획 요강은 첨단제조업을 골간으로 한 현대화 산업시스템에 대해 언급했다.
경제 발전의 초점을 실물경제에 계속해서 맞추어 최첨단 기술이 실물경제의 토양 위에 굳건히 세워질 때만이 우리의 현대화 산업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세워 지고 강해질 수 있다. 국제 풍파 속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버팀목이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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