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원저우시 융자(永嘉)현 도심 거리에서 작업 인력이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쓰러진 나무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811/FOREIGN1786432590938F6HBYQE1W0.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1일] 중국 중앙기상대(中央氣象臺)에 따르면, 올해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중심이 지난 9일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 웨칭(樂清)시 웡양(翁垟)가도 해안에 두 번째로 상륙했다. 태풍 ‘돌핀’의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원저우시 각지에서는 적극적으로 나서 설비 긴급 복구, 도로 장애물 제거 등 긴급 구조·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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