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 ‘15•5’ 통관 계획> 시리즈 마이크로 드라마에서는 ‘제15차 5개년(2026년~2030년)’ 계획 요강의 중점 방향을 바탕으로 AIGC기술 생성 캐릭터 미나(Mina)를 통해 통관 과정에서 ‘발전 암호키’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양한 실제 상황과 산업 스토리를 통해 해외 여론의 중국 경제와 관련된 ‘생산과잉’, ‘제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 등의 단편적이고 잘못된 이야기에 대해 해명하고, 국내외 네티즌들과 더불어 중국 향후 5개년 발전 논리를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2일] 이번 < ‘15.5’ 통관계획>편에서 주인공 미나(Mina)는 트리니다드-토바고를 방문해 한 프로젝트 사업을 재평가한다. 미나 친구 세라가 직접 겪은 경험들, 더 신속해진 진료, 더 나은 학습 환경, 대폭 줄어든 일상적인 통근시간 등을 통해, 협력의 진정한 가치는 수치로만 계산할 수 없고,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많아지고, 발전기회가 얼마나 더 다양해지며, 일상 생활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개선되는지 여부도 빼놓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5,5’ 규획 요강은 공동논의·공동건설·공동향유와 개방·녹색·청렴, 고표준·민생혜택·지속가능성이라는 지도원칙을 견지하고, 고품질 ‘일대일로’ 공동건설 추진 매커니즘을 보완하고, 인프라 시설의 ‘하드 연계’, 규칙표준의 ‘소프트 연계’, 공동건설 국가 국민 간의 ‘마음 연계’를 심화할 것을 제시했다.
고품질 협력은 경제적 타산뿐 아니라 민생 정서를 더욱 중요하게 본다. 장기적인 협력의 손길은 평범한 일상에 닿아, 서로 간의 거리를 좁힌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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