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 ‘15•5’ 통관 계획> 시리즈 마이크로 드라마에서는 ‘제15차 5개년(2026년~2030년)’ 계획 요강의 중점 방향을 바탕으로 AIGC기술 생성 캐릭터 미나(Mina)를 통해 통관 과정에서 ‘발전 암호키’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양한 실제 상황과 산업 스토리를 통해 해외 여론의 중국 경제와 관련된 ‘생산과잉’, ‘제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 등의 단편적이고 잘못된 이야기에 대해 해명하고, 국내외 네티즌들과 더불어 중국 향후 5개년 발전 논리를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4일] 이번 < ‘15•5’ 통관 계획>편에서 주인공 미나와 한 창업자는 로봇 생산을 위한 웨강아오 다완취[粵港澳大灣區: 광둥(廣東)-홍콩-마카오 대만구, GBA]에서 바쁘게 오가며, 왜 다완취가 글로벌 창업자들의 ‘꿈의 도시’가 될 수 있었는지를 생동감 있게 보여주었다. 미나가 짧은 72시간 안에 홍콩의 첨단 연구개발, 선전(深圳) 하드웨어 공급망 클러스터, 첸하이(前海)의 국경 간 창업 제도 혁신과 비즈니스 환경을 융합하자, 강렬한 ‘화학반응’이 일어났다. 그리고 최강자는 단독의 획기적 창작이 아니라, 도시 경계를 허물고, ‘연구개발, 제조, 서비스, 해외진출’이 잘 맞물린 생태 시스템이라는 것을 결국 알게 되었다.
‘15•5’ 계획 요강은 웨강아오 협력 확대로, 중점 분야 협력이 계속해서 돌파를 거듭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과학기술 혁신의 진정한 위력은 실험실 안 고립된 알고리즘에 있는 것이 아니라, 탄탄한 공급망에 뿌리내려 신속하게 실제 생산력으로 전환하는 데 있다. ‘첨단 연구개발’에서 ‘산업 전 과정이 연결되는 구조’로 빠르게 전환되는 과정이야말로 바로 신질생산력(新質生產力, 새로운 질적 생산력)의 가장 생생한 사례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인바운드 관광 기획자, 사이클링으로 세계에 ‘상하이 이야기’ 전하다
[포토] 장시 후이창, 맑은 물과 푸른 녹음이 어우러진 수려한 경관
中 국산 대형 여객기 C919, 오늘 오후 3시 첫 국제선 운항
선전, 휴머노이드 로봇 다양한 현장에 본격 투입
[포토] 저장성 원저우, 태풍 ‘돌핀’ 피해 대응 긴급 복구 작업 착수
[포토] 네이멍구 타이푸쓰 지역, ‘우유 호수’로 관광객 유치
미국 거주 중인 자이언트 판다 ‘바오리’, 5번째 생일 맞아
[포토] 구이저우 황핑, ‘광천수’ 위 협곡 래프팅
베이징, 땀으로 지키는 시민들의 시원한 여름…전력 수요 사상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