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15•5’ 통관 계획> 시리즈 마이크로 드라마에서는 ‘제15차 5개년(2026년~2030년)’ 계획 요강의 중점 방향을 바탕으로 AIGC기술 생성 캐릭터 미나(Mina)를 통해 통관 과정에서 ‘발전 암호키’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양한 실제 상황과 산업 스토리를 통해 해외 여론의 중국 경제와 관련된 ‘생산과잉’, ‘제조업에 대한 과도한 의존’ 등의 단편적이고 잘못된 이야기에 대해 해명하고, 국내외 네티즌들과 더불어 중국 향후 5개년 발전 논리를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9일] 이번 <‘15·5’ 통관계획>편에서 주인공 미나(Mina)는 발전의 열쇠 7개를 모두 모아 미래의 도시를 여는 데 성공하지만 눈앞의 산과 바다, 도시가 모두 잿빛으로 변해 있는 것을 발견한다. 잃어버린 색깔을 되찾기 위해 미나는 생태 복원 스캐너를 가지고 심해로 들어가 첨단 기술의 힘을 빌려 클릭 한 번으로 해저의 생기를 되살리려 한다. 미나는 환경 보호 활동가를 만나 최전선에서 일하는 환경보호 종사자들의 순찰, 조사, 복원 작업 수행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과학기술이 생태 보전의 중요한 도구가 될 수는 있어도 오랜 기간에 걸쳐 지키는 사람의 노력을 대신할 수는 없다는 것을 점차 깨닫는다. 이번화 말미에 이제껏 미나의 여정을 이끌어 온 ‘2030에서 온 신비한 메시지’는 바로 미래의 미나가 보낸 것이었다는 최종 복선이 드러나게 된다.
‘제15차 5개년 계획’ 요강은 녹수청산이 금산은산이라는 개념을 확고히 세우고 실천하면서 탄소피크와 탄소중립을 견인차로 삼아 생태문명 제도 체계를 완비하고 탄소 배출량 감축, 오염 감소, 녹지 확대, 성장을 조화롭게 추진하며 생태환경의 질을 개선하고 생태안전 장벽을 견고히 구축해 녹색 발전의 동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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