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重慶)시 스주(石柱)현 싼싱(三星)향 우더우(五斗)촌의 분산형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8월 27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일] 1일, 국가에너지국은 2026년 7월 말 기준 중국의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이 12억 8600만kW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집중형 태양광은 7억 400만kW, 분산형 태양광은 5억 8200만kW로 집계됐다.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이 사상 처음으로 석탄화력을 추월하며, 중국 발전 설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발전원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