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푸쓰에 위치한 베이징 다오샹춘에서 스마트 로봇이 월병을 만들고 있다. [9월 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911/FOREIGN1789091105396FI9O5H0AKF.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1일] 중추절(中秋節)이 다가오면서 베이징의 전통 과자 라오쯔하오(老字號: 오랜 역사를 지닌 브랜드) ‘베이징 다오샹춘(稻香村, 도향촌)’이 중국 리얼맨(Realman, 睿尔曼) 스마트 로봇과 손잡고 매장에서 상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매장을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들은 로봇과 제과 장인이 함께 경식(京式: 베이징식) 월병(月餅)을 만드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백년 라오쯔하오가 ‘인공지능+’를 적극 수용하며, 과학기술로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전승을 지원해 전통 장인의 기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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