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멍구 아얼산 국가삼림공원에서 관광객들이 말을 타고 있다. [9월 1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2일] 한가을을 맞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盟) 아얼산(阿爾山)의 가을 풍경이 점차 최고의 관람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광활한 숲이 비단처럼 펼쳐지고, 황금빛, 불타는 붉은빛, 짙은 녹색이 교차하며, 솔바람 소리가 잇따르고 안개가 자욱이 피어올라 화산 톈츠(天池, 천지)와 협곡, 강 사이에서 눈부신 그림을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