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결승에서 중국 선수 성리하오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2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종목이 21일(현지 시간) 금메달 2개를 배출했다. 장창훙(張常鴻), 성리하오(盛李豪), 마쓰한(馬思涵)으로 구성된 중국 대표팀은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압도적인 우위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성리하오는 또 개인전 결승에서 254.2점을 기록, 역전 우승을 거둬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