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이 디탄 책시장에서 책을 고르고 있다. [9월 1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920/FOREIGN1789882837516CTY7Y5UVPC.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0일] 2026 베이징 문화 포럼 후이커팅(會客廳, 응접실) 행사 중 하나인 2026 ‘나와 디탄(地壇, 지단)’ 베이징 책시장이 지난 17일 개막해 11일간 열린다.
디탄공원의 행사 총면적은 2만㎡를 넘어섰으며, 400여 개 출판사와 출판기관, 특색 오프라인 서점이 참가해 총 5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 구역 면적과 전시 부스 수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책시장은 디탄공원 외에도 베이징 도서빌딩, 왕푸징(王府井)서점에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