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9월 29일] 28일(현지 시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에서 중국 왕만위(王曼昱)/콰이만(蒯曼) 조가 일본 하리모토 미와/하야타 히나 조를 4: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스포츠 뉴스 더보기
기사 제보와 오류 지적이 있을 경우 kr@people.cn로 부탁드립니다.
<저작권자(c) 인민망,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