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링 잠수함 조종사가 ‘자오룽’호의 로봇 팔을 조작해 해저 암석 샘플을 채취하고 있다. [10월 1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9일] 유인 잠수함 ‘자오룽’(蛟龍)호를 탑재한 ‘선하이(深海) 1호’ 선박이 현재 서태평양 공해 해역에서 중국 대양 제100차 항행 제2단계 과학탐사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15일, ‘자오룽’호는 서태평양 공해 해역에서 잠수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는 ‘자오룽’호의 470번째 잠수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