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0일] 제140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광저우(廣州)교역회, 캔톤페어] 제1기 오프라인 행사가 19일 막을 내렸다.
주최 측인 중국대외무역센터에 따르면, 19일까지 214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해외 바이어 18만 9000명이 방문해, 지난 회차 동기 대비 13.3%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중국 대외무역의 회복탄력성과 활력을 보여준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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