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징촌 주민들이 마당에서 감을 햇볕에 말리고 있다. [10월 8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1021/FOREIGN1792562706139YQT0G2WLPT.jpg)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1일] 최근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자오자(趙家)진의 감나무가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산과 들을 가득 메운 감나무마다 잘 익은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멀리 보이는 산촌의 민가와 어우러지며 가을 산촌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넓은 감나무 숲은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가을 관광을 위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불러들여 농가 음식점, 민박, 토산품 판매로 이어지며 지역 농촌 진흥의 특색 산업으로 자리잡았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