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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60° 전경사진, 세상에서 두 번째로 큰 사진으로 불려 (4)

2013年08月07日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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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망(環球網)] 만약에 사진 한 장의 길이가 328인치(약 100미터), 넓이가 164인치(약 50미터)라면 얼마나 놀라울까? 최근, 촬영작가 제프리 마틴이 영국 런던의 BT Tower 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사진을 찍은 후, 이번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 도쿄에서 두 번째 거대한 사진, 도쿄 360°전경사진을 찍어냈다. 모든 풍경을 담은 실제처럼 선명한 사진 효과는 놀라울 정도이다.

이 ‘도쿄 360°전경사진’은 찍는 시간만 12주가 걸렸고,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1만 장의 사진을 조합해서 만든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사진으로 불린다.

그리고 이 사진을 확대하면 사람들은 도쿄의 모든 골목, 즉 횡단보도가 있는 거리, 길을 걷는 행인, 음식점 창문에 써 있는 글씨와 아파트 창문에 몇 개의 화분이 놓여져 있는지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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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轩颂、赵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