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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3월11일 

새로운 출발선에 오른 ‘창정’ 운반로켓

16:08, March 11, 2019
새로운 출발선에 오른 ‘창정’ 운반로켓
1970년 4월 24일, 창정(長征) 1호 운반로켓이 중국 최초의 인공위성 ‘둥팡훙(東方紅) 1호’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자료사진)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1일] 2019년 3월 10일 0시 28분, 창정(長征) 3호 을(乙) 운반로켓이 시창(西昌)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 통신방송위성 중싱(中星) 6C를 성공적으로 우주 궤도에 안착시켰다. 중국 창정 시리즈 운반로켓의 발사 횟수가 ‘300’회를 달성해 중국 우주개발 역사에 새로운 기점이 되었다.

3월 10일 새벽, 중국은 시창(西昌)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長征) 3호 을(乙) 운반로켓을 통해 ‘중싱(中星) 6C’ 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궈원빈(郭文彬)]

운반로켓은 인류와 우주를 잇는 하늘 계단이며, 더욱이 우주꿈을 향한 출발점이다. 창정 시리즈 운반로켓 300회 발사 역사는 중국 우주 발전사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소에서 대, 무에서 유, 제1회에서 제300회, 중국의 우주 탐사는 활력 넘치는 해를 열어가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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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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