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9년06월20일 

중국-프랑스 수교 55년…중국과 수교 맺은 최초의 서방 대국

15:30, March 26, 2019
프랑스 에트르타 ‘코끼리 바위’ [2018년 9월 15일 촬영/신화사 천이천(陳益宸) 기자]
프랑스 에트르타 ‘코끼리 바위’ [2018년 9월 15일 촬영/신화사 천이천(陳益宸)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6일] 유럽 서부에 위치하는 프랑스공화국의 면적은 55만㎢(격외영토 제외)로 유럽에서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한다. 수도는 파리다. 인구는 6502만 명이며 프랑스어를 사용한다. 프랑스는 세계에서 가장 발전한 공업국가 중 하나로 원자력 발전, 항공 우주, 철로 등 분야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철강, 자동차, 건축은 프랑스 공업의 3대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원자력 발전, 석유화학, 해양 개발 등 신흥공업이 비교적 빠르게 발전하는 추세다. 1964년 1월 27일 프랑스는 중국과 수교를 맺으며 중국과 수교를 맺은 최초의 서방 대국이 되었다. 1997년과 2004년 프랑스는 서방 대국 가운데 처음으로 중국과 전면적인 파트너 관계 및 전면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 2014년 양국 정상은 긴밀하고 지속적인 전면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로 합의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시진핑 유럽3국 국빈방문 특집보도 더보기

(Web editor: 李正, 王秋雨)

최신뉴스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중국국제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