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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중-한, 6차 중국군 열사 유해 입관식 진행

16:43, April 01, 2019
한국 측이 중국 측에 유해 발굴 관련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촬영: 샤쉐(夏雪)]
한국 측이 중국 측에 유해 발굴 관련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촬영: 샤쉐(夏雪)]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일] 1일 오전, 중국과 한국은 한국 인천시에서 제6차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공동 입관식을 가졌다.

리구이광(李桂廣) 퇴역군인사무부 찬양기념국 부국장과 두눙이(杜農一) 주한 중국 대사관 국방무관 등 중국측 대표들이 입관식에 참석해 현장에서 추모식을 가졌다.

한국은 2018년 3월부터 11월까지 한국 내에서 10구의 6∙25 참전 중국인민지원군 유해 및 유품을 발굴했다. 양국이 협의한 바에 따라 입관식을 마친 뒤 중한 양국은 4월 3일 오전 한국 인천국제공항에서 제6차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인도식을 가질 예정이다.

중한 양국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우호협상 및 실무협력 정신에 따라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에 걸쳐 589구의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를 송환했으며, 올해는 양국이 합의한 바에 따라 제6차 송환을 진행하게 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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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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