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4월 12일] 시짱(西藏) 린즈(林芝) 보미(波密)현에는 빙하가 많아 ‘빙하의 고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보미현의 빙하가 현지 농촌 풍경과 잘 어울리며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여행 뉴스 더보기
기사 제보와 오류 지적이 있을 경우 kr@people.cn로 부탁드립니다.
<저작권자(c) 인민망,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