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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빙하의 고향’ 시짱 보미현에 펼쳐진 절경

10:23, April 12, 2019
보미현에 위치한 랑추(朗秋)빙하(조판사진, 4월 3일 드론 촬영)[촬영: 신화사 리신(李鑫) 기자]
보미현에 위치한 랑추(朗秋)빙하(조판사진, 4월 3일 드론 촬영)[촬영: 신화사 리신(李鑫)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2일] 시짱(西藏) 린즈(林芝) 보미(波密)현에는 빙하가 많아 ‘빙하의 고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보미현의 빙하가 현지 농촌 풍경과 잘 어울리며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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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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