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현 서북부에 위치한 주시빙하와 야생화의 모습(4월 3일 촬영)[촬영: 신화사 리신(李鑫) 기자]](/NMediaFile/2019/0412/FOREIGN201904120926000162560212085.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2일] 시짱(西藏) 린즈(林芝) 보미(波密)현에는 빙하가 많아 ‘빙하의 고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보미현의 빙하가 현지 농촌 풍경과 잘 어울리며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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