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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중국으로 시집온 미국 여성의 중국 문화 체험기

16:13, April 19, 2019
지난 16일 에밀리(미국)가 중국인 남편과 서예를 배우고 있다. [촬영: 중국신문사 자이위자(翟羽佳) 기자]
지난 16일 에밀리(미국)가 중국인 남편과 서예를 배우고 있다. [촬영: 중국신문사 자이위자(翟羽佳)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9일] 개혁개방 이후 많은 외국인들이 중국에서 학업 및 직장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2017년 3월 중국인 남성과 결혼한 에밀리는 남편 궈러다(郭了達)와 함께 중국 허베이(河北) 스자좡(石家莊)으로 오게 됐다. 2년 후 에밀리는 중국인들의 생활에 점차 녹아드는 모습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중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에밀리는 “저는 중국 문화가 좋습니다. 서예, 국화(國畫), 고금(古琴) 등을 배울 때 차분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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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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