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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수천번의 두들김이 만든 中 묘족 은장신구

17:06, May 30, 2019
지난 29일 광시(廣西) 룽수이(融水) 묘족(苗族)자치현 룽수이마을 아가씨가 묘족 머리장식을 고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지난 29일 광시(廣西) 룽수이(融水) 묘족(苗族)자치현 룽수이마을 아가씨가 묘족 머리장식을 고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5월 30일] 중국 광시(廣西) 룽수이(融水) 묘족(苗族)자치현에서는 매년 중대한 행사가 있을 때마다 화려하게 꾸민 묘족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들이 착용하는 묘족 은장신구는 머리•목•가슴•손 장식 등으로 구분되며, 다양한 종류와 정교한 세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볼거리로 자리 잡았다.

묘족 은장신구는 제작 과정이 복잡하고 고난도 작업을 필요로 한다. 평범한 은장식으로 보이지만, 수십 차례의 공정을 거쳐 완성된다. 수백•수천년간 이어진 은세공 장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혜를 통해, 묘족 은장식 공예는 대를 이어 계승되고 있다. (번역: 김리희)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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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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