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9년06월19일 

중국, 작은 마을 서화반에서 서예 배우는 학생들

11:09, June 19, 2019
왕란좡(王蘭莊) 훙링진(紅領巾) 서화반, 한 어린이가 자신이 그린 회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왕란좡(王蘭莊) 훙링진(紅領巾) 서화반, 한 어린이가 자신이 그린 회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9일] 중국 톈진(天津)시 시칭(西靑)구 왕란좡(王蘭莊)촌은 2014년 왕란좡 훙링진(紅領巾: 빨간 스카프) 서화반을 설립해 주말마다 시칭구 문화관 선생님들을 초빙해 무료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무료 서화반이 개설된 후 아이들은 마을을 나가지 않고도 서예 및 회화를 배울 수 있게 되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교육 뉴스 더보기

(Web editor: 李正, 王秋雨)

최신뉴스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교육·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