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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4일 

中 허베이, 스마트팜 빈곤구제 모델…‘인터넷+양계장’

14:12, July 04, 2019
허베이(河北)성 헝수이(衡水)시 우이(武邑)현 칭량뎬(淸凉店)진 바오셴란(鮑賢蘭)촌의 ‘러닝 닭’ 양식기지, 직원들이 QR코드 스캔을 통해 닭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허베이(河北)성 헝수이(衡水)시 우이(武邑)현 칭량뎬(淸凉店)진 바오셴란(鮑賢蘭)촌의 ‘러닝 닭’ 양식기지, 직원들이 QR코드 스캔을 통해 닭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7월 4일] 중국 허베이(河北)성 우이(武邑)현은 많은 임업지와 우수한 자연환경을 토대로 빈곤구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우이현은 고급 농산품 수요를 겨냥하는 ‘인터넷+양계장’이라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구축했다.

현지 빈곤 가정의 경우 무이자 대출이 가능해 자본금 없이 사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고 거기에 전문 인력이 100일 동안 닭을 키워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닭 육질을 잡기 위해 모든 닭에는 만보계 밴드가 채워져 있다. 하루 100만 보 이상 걸은 닭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이용해 판매된다.

현재까지 이 빈곤 마을의 ‘러닝 닭’은 13만 마리 가까이 팔렸으며 우이현 453가구의 빈곤구제를 도왔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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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申玉环,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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