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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25일 

무더운 ‘대서’에 ‘시원한 선물’

10:20, July 25, 2019
23일 후저우(湖州)시 둥린(東林)진 작업장 한쪽에서 둥린진 위생원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가 인부에게 수박과 시원한 차를 대접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23일 후저우(湖州)시 둥린(東林)진 작업장 한쪽에서 둥린진 위생원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가 인부에게 수박과 시원한 차를 대접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5일] 저장(浙江)성 후저우(湖州)시 우싱(吳興)구 둥린(東林)진 위생원의 의료진과 둥린진 총공회(總工會)의 자원봉사자들은 거리로 나와 현장에서 일하는 환경 미화원과 인부에게 시원한 차와 수박 등을 대접하며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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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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