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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06일 

‘인민홍호-시광열차’ 타고 떠나는 중국 신장 여행, 신선들이 사는 ‘카나스’

11:31, August 06, 2019
계곡을 따라 굽이굽이 흐르는 카나스(喀納斯) 호수 [사진 출처: 인민망]
계곡을 따라 굽이굽이 흐르는 카나스(喀納斯) 호수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8월 6일] 6월 28일 출발한 ‘인민홍호-시광열차(人民紅號-時光列車)’에 탑승한 승객들이 아름다운 강가 마을 부얼진(布爾津)을 지나 2번째 목적지인 카나스(喀納斯)에 도착했다.

카나스는 신선들이 사는 곳으로 불릴 만큼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카나스의 하루에는 4계절이 있다. 가는 곳마다 날씨도 변한다. 카나스국가지질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은 폭우와 맞닥뜨리기도 했고 화창한 햇빛이 비치는 날씨와 마주하기도 했다.

관광객들은 버스를 타고 산 중턱까지 이동했고 1068개의 계단을 올라 관어정(觀魚亭)에 도착한 후 카나스의 풍경을 감상했다.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아래로 펼쳐진 푸르른 호수는 팔레트를 펼쳐놓은 듯한 환상적인 경치를 완성했다.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카나스가 간직하고 있는 고요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한 장 한 장 담아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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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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