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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09일 

중국 쓰촨 송이 채취 시즌 돌입, 택배업체 드론 도입…“날아라 송이버섯”

15:17, August 09, 2019
해발 4120m에 위치한 야장(雅江)현 운송기지에 중국 대표 택배업체 순펑(順豐) 드론이 배치되어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해발 4120m에 위치한 야장(雅江)현 운송기지에 중국 대표 택배업체 순펑(順豐) 드론이 배치되어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8월 9일] 중국 쓰촨(四川)성 간쯔(甘孜) 장족(藏族)자치주 야장(雅江)현이 송이버섯 채취 시즌을 맞이했다. 현지 주민들은 산에서 채취한 송이버섯을 등에 지고 내려오던 기존의 운송 방식을 바꾸며 효율성을 높였다. 택배업체는 송이버섯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송이버섯 생신지 부근에 7개 운송기지를 설치했다. 100여 개에 달하는 드론은 도로가 없는 산간 지역 배송에 사용된다. 해발 4120m 기지까지 20분 정도면 운송이 가능하다. 드론은 야장현 산간지역의 운송 문제를 해결하며 현지 장족 주민들의 송이버섯 생산과 매출 증대에 큰 역할을 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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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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