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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02일 

중국 최초 여장군 ‘부호’, 은허 유적지에 잠든 그녀를 깨우다

16:51, September 02, 2019
허난(河南)성 안양(安陽)시 은허(殷墟) 궁전•종묘 유적지, 여장군 부호(婦好) 조각상 [2018년 10월 1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허난(河南)성 안양(安陽)시 은허(殷墟) 궁전•종묘 유적지, 여장군 부호(婦好) 조각상 [2018년 10월 1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일] 왕후, 장군, 제사장, 어머니의 신분으로 그녀의 고분에는 1.6t(톤) 가량의 청동기가 부장됐다. 부호는 중국 역사상 최초의 여장군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장군이다. 그녀의 고분은 약 3000년 전 상(商)나라 당시의 왕가 생활을 보여준다.

부호는 중국이 고고학을 통해 알게 된 ‘이름이 있고 성명을 아는’ 인물이다. 또한 갑골문자 기록과 관련 출토문화재가 발견된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부호 고분의 발견은 상나라 왕실의 역사를 풀 수 있는 열쇠를 제공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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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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