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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9일 

녹색 생태 천국 케냐, 다양한 동물 친구들

09:52, September 29, 2019
2018년 9월 22일 사자가 케냐 마사이마라 국가 보호 구역에서 쉬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2018년 9월 22일 사자가 케냐 마사이마라 국가 보호 구역에서 쉬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9일] 아프리카 동부에 있는 케냐는 적도 중부를 가로지르며 동아프리카 지구대 남북을 관통한다. 또 동남쪽은 인도양에 인접해 있으며 고원이 많다. 케냐에는 총 50여 개가 넘는 국가 공원과 자연보호구역이 있는데 아프리카 여러 나라 중에서도 생태 관광을 비교적 일찍 시작한 나라이기도 하다. 그중에는 야생미 넘치는 마사이마라 국가 보호 구역과 암보셀리 국가 공원, 삼부루 국립 보호 구역뿐만 아니라 수도 나이로비와 잘 어우러진 나이로비 국가 공원도 있다. 녹색 생태의 케냐는 중국을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이다. 2004년에 케냐가 정식으로 중국 공민 관광 목적지 국가가 된 이후 이곳을 찾는 중국 관광객들은 해마다 늘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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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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