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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27일 

함께 누리는 풍작의 기쁨…2019 바이사 ‘라아오먼’ 산란 문화제 개막

10:56, November 27, 2019
지난 17일 배우가 바이사(白沙) 여족(黎族)자치현 칭쑹(靑松)향 융추(擁處)촌 산란(山蘭) 논밭에서 ‘도상금추(稻上金秋)’ 실경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지난 17일 배우가 바이사(白沙) 여족(黎族)자치현 칭쑹(靑松)향 융추(擁處)촌 산란(山蘭) 논밭에서 ‘도상금추(稻上金秋)’ 실경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7일] 지난 17일 2019 바이사(白沙) ‘라아오먼(啦奧門)’ 산란(山蘭) 문화제가 하이난(海南)성 바이사 여족(黎族)자치현 칭쑹(靑松)향 융추(擁處)촌에서 열렸다. ‘라아오먼’은 여족 언어로 햅쌀을 먹는다는 뜻이다. 매년 음력 10월이면 바이사 여족자치현 칭쑹향 사람들은 하이난 산란이 풍성한 수확철을 맞이한 걸 축하하는 행사를 열며 내년에도 날씨가 순조롭기를 기원한다. 몇 천년 동안 이어온 이 전통은 독특한 특색을 갖춘 ‘라아오먼’ 산란 문화제로 자리매김했다. 각지에서 찾아 온 관광객들은 햅쌀을 맛보고 산란주를 마시며 풍작의 기쁨을 함께 누린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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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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