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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15일 

산시 인민병원, 맹인 약품 사용 시스템 개발

10:50, January 15, 2020
산시성 인민병원 임상 분야 궈전쥔(郭振軍•우) 약사는 맹인 환자에게 약물 사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1월 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산시성 인민병원 임상 분야 궈전쥔(郭振軍•우) 약사는 맹인 환자에게 약물 사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1월 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5일] 맹인 약품 사용의 실질적 어려움에 대해 산시(陜西)성 인민병원은 ‘맹인 합리적 약품사용 시스템’을 혁신•개발해 점자 프린터, 맹인 약품 사용 알람설비, 맹인 합리적 약품 사용 관련 휴대 장치와 App을 만들었다. 맹인 환자들은 이 시스템을 통해 의료 자문을 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약품 관련 설명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맹인 프린터기의 경우는 진료 과정에 도입되어 300여 명이 이미 혜택을 보고 있고, 따라서 맹인 진료 및 약품 사용 관련 어려움을 크게 해소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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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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