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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22일 

네이멍구 무형문화재 전승자, 몐쑤로 ‘방역’ 순간 기록

16:27, April 22, 2020
왕푸룽이 집에서 자신이 제작한 ‘전염병 방역’ 주제의 몐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4월 1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왕푸룽이 집에서 자신이 제작한 ‘전염병 방역’ 주제의 몐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4월 1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2일] 네이멍구(內蒙古) 바오터우(包頭)시 칭산(靑山)구의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전승자 왕푸룽(王富榮)은 방역 일선 지원자로 일할 뿐 아니라 자신의 특기인 몐쑤(面塑, 면소: 물들인 찹쌀가루나 밀가루로 빚은 소상) 기예를 살려 생동감 넘치는 작품들을 빚으며 방역 일선에서 일어난 감동적인 이야기와 장면들을 기록했다.

그는 바오터우시 쿤두룬(昆都侖)구 한 단지의 직원과 지원자를 모델로 7일 동안 34개 이미지의 각기 다른 몐쑤 인물을 만들어 지역사회 직원과 지원자의 노고를 재현했다. 왕푸룽은 작품이 완성되자 지역사회에 기증해 현지인들이 편하게 참관할 수 있도록 도왔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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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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