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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14일 

장시 포양 창장강 댐서 홍수와 결전

10:29, July 14, 2020
지난 12일 장시 무장경찰 총대 기동지대(支隊) 장병이 포양현 창장강 댐에서 리어카로 모래포대를 운반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지난 12일 장시 무장경찰 총대 기동지대(支隊) 장병이 포양현 창장강 댐에서 리어카로 모래포대를 운반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4일] 계속된 강우와 상류의 물이 불어나면서 지난 12일 0시 포양(鄱陽)호 수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장시(江西) 무장경찰 총대(總隊) 장병 500여 명은 포양현 창장(昌江)강 댐 현장을 지키며 위험 상황을 수습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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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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