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구이저우성 퉁런시 쑹타오 묘족자치현 스창가도 신자이지역사회에서 열린 접룡 행사 중 묘족 동포가 용 머리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0/1127/FOREIGN202011270954000500628130506.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7일] 지난 24일 구이저우(貴州)성 퉁런(銅仁)시 쑹타오(松桃) 묘족(苗族)자치현 스창(世昌)가도[街道: ‘구’(區) 아래의 작은 행정 단위] 신자이(新寨)지역사회에서 접룡(接龍) 행사가 열렸다. 현지 묘족 동포들은 화려한 옷차림에 징을 치고 북을 울리며 전통 관습인 ‘청룡(請龍), 접룡, 안룡(安龍)’에 따라 은혜에 감사하고 복을 기원했다.
2019년 6월 쑹타오 묘족의 ‘접룡’은 구이저우성 제5차 비물질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