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납육(臘肉: 절여 말린 돼지고기)과 각종 잡곡을 넣은 산난(陜南: 산시 남부) 라바죽을 맛볼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122/FOREIGN202101220931000243560971105.jpg)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2일] 1월 20일은 음력 초팔일로 산시(陜西) 시안(西安)시 융싱팡(永興坊, 영흥방)에서는 산시 남부, 북부 각 지역의 라바제(臘八節, 납팔절) 특색 음식을 전시해 관광객들에게 산시 지역의 각기 다른 민속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음력 12월 초팔일은 중국의 전통 절기 라바제로 민속학자들은 라바의 기원을 상고 시대 신령제사, 풍년기원에서 찾는데 그 의미가 춘제(春節, 춘절: 설)와 상통하고 시기적으로도 춘제와 가까워 옛부터 ‘라바를 지내면 바로 새해’라는 말이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