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6일, 시노백의 직원이 장쑤성 쉬저우시 쑤이닝현에서 지원자들에게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208/FOREIGN202102081021000431272113064.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8일] 중국 제약업체인 시노백의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인 ‘코로나백’(CoronaVac)이 2021년 2월 5일 조건부 출시 승인을 받으며 중국의 두 번째 코로나19 백신이 되었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은 ‘백신 관리법’과 ‘약품 관리법’ 관련 규정에 따라 약품 특별 심사·승인 절차를 거쳐 긴급 심사·승인을 통해 해당 백신의 출시 등록 신청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